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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육아휴직통계 결과(잠정)

  • 담당자 이필영
  • 담당부서 사회통계기획과
  • 전화번호 042-481-2237
  • 게시일 2020-12-22
  • 조회 2334
첨부파일
< 2019년 육아휴직통계 요약 >

ㅁ ‘19년 만 8세 또는 초등학교 2학년 이하의 자녀를 대상으로 육아휴직을 시작한 사람은 전년 대비 4.5%(6,912명) 증가한 15만 9,153명으로 9년 전인 ’10년과 비교하면 약 2.2배 수준임
ㅇ ‘19년 육아휴직자 15만 9,153명 중 부(父)가 19.9%, 모(母)가 80.1%를 차지하고 ’10년 대비 부(父)는 16.1배 증가, 모(母)는 1.8배 증가함

ㅁ ‘19년 출생아 100명당 당해연도 육아휴직자 수는 전년 대비 1.6명 증가한 22.8명으로 9년 전인 ’10년과 비교하면 약 2.4배 수준임
ㅇ ‘19년 출생아 100명당 육아휴직을 한 부(父)의 수는 전년 대비 0.3명 증가한 1.3명이고, 모(母)의 수는 전년 대비 1.2명 증가한 21.4명임
ㅇ 부(父)는 35~39세(40.7%), 모(母)는 30~34세(51.8%)가 가장 많음
ㅇ ‘19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육아휴직을 한 부모의 63.3%가 종사자 규모 300명 이상인 기업에 소속되어 있음
ㅇ 부(父)는 제조업에, 모(母)는 보건·사회복지업에 종사하는 비중이 가장 높음

ㅁ ‘19년 출생아 100명당 당해연도 육아휴직 대상자 수는 전년 대비 2.8명 증가한 105.4명으로 9년 전인 ’10년과 비교하면 약 1.3배 수준임
ㅇ ‘19년 출생아 100명당 육아휴직 대상이 되는 부(父)의 수는 71.7명으로 전년 대비 1.2명 증가하였고, 모(母)의 수는 33.7명으로 전년 대비 1.6명 증가함

ㅁ ‘19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한 육아휴직 대상자 중 실제 육아휴직을 한 사람 비중은 전년 대비 0.9%p 증가한 21.6%로 9년 전인 ’10년 대비 약 1.9배 수준임
ㅇ ‘19년 출생아 부(父)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전년 대비 0.3%p 증가한 1.8%이고, 모(母)의 육아휴직 사용률은 전년 대비 0.7%p 증가한 63.6%임

ㅁ ‘10년 출생아 100명당 전 기간(만 0~8세) 육아휴직자 수는 19.6명이고 육아휴직을 한 번이라도 한 부(父)의 수는 1.8명, 모(母)의 수는 17.8명임
ㅇ ‘10년 출생아 대상 전 기간 육아휴직 분할 사용현황을 보면 1회 휴직이 전체의 84.9%로 가장 많음
ㅇ ‘10년 출생아를 대상으로 육아휴직을 한 부모 중 아이가 만 0세 때 육아휴직을 한 부모는 59.6%로 가장 많고, 다음은 만 6세(8.4%), 만 7세(5.8%) 등의 순임

ㅁ ‘19년 출산일 기준 취업상태인 母는 41.7%로 출산 360일 전보다 10.1%p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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