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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취업자 24만 9천명 증가, 실업률 3.4%

  • 작성자정동욱
  • 전화번호042-481-2265
  • 작성일2010-10-20
  • 조회6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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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통계청(청장 이인실)이 발표한 9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고용률은 59.1%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1%포인트 하락했다.

취업자는 2,405만4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여 24만 9천명 증가했으며,
이는 명절요인 등으로 일용직 등에서 감소하였으나, 제조업을 중심으로 공공행정이외 부분의 견조한 증가세 지속 등에 기인한다.
  

산업별 취업자 수는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제조업이 25만2천명(6.6%) 늘어난 것을 비롯해, 전기.운수.통신.금융업이 5만8천명(2.1%), 건설업 4만9천명(2.8%),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4만5천명(0.6%) 등으로 증가했다.
반면, 도소매.음식숙박업(-9만2천명, -1.7%)과 농림어업(-5만8천명, -3.2%)에서는 감소세를 이어갔다.

취업구조를 살펴보면, 비임금근로자는 16만7천명(-2.3%) 감소했지만, 임금근로자는 41만6천명(2.5%) 늘었다.

임금근로자 가운데 상용근로자는 61만1천명(6.4%) 증가한 반면, 일용근로자(-15만1천명, -7.8%)와 임시근로자(-4만5천명, -0.9%)는 감소했다.


9월 실업자는 85만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달보다 3만2천명(3.9%)이 늘었으며, 성별로 보면, 남자는 4만명(-7.2%) 감소했지만, 여자는 7만2천명(26.7%)이 증가했다.

실업률은 3.4%로 전년동울과 동일하였으며,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7.2%로 전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0.4%p 감소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천577만명으로 지난해 같은달 보다 19만9천명(1.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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