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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쌀 생산량은 429.5만톤으로 전년보다 12.6% 감소

  • 작성자홍병석
  • 전화번호042-481-2479
  • 작성일2010-11-16
  • 조회6223
첨부파일
금년 쌀 생산량은 429.5만톤으로 전년보다 62.1만톤(12.6%), 평년보다 16.0만톤(3.6%)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0년 벼 재배면적은 892천ha로 전년의 924천ha보다 32천ha(3.5%) 감소하였으며, 단위면적(10a)당 생산량도 감소(9.6%)하여 전체 생산량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는데, 올해 이렇게 생산량이 감소한 것은 생육초기(5월상순∼6월상순) 저온현상으로 이삭수가 감소하였고, 출수 및 개화기부터 등숙기(8월 중순∼10월 하순)까지의 강우량 증가와 일조시간 부족으로 낟알의 충실도가 떨어졌으며, 8∼9월 태풍으로 인한 도복(벼 쓰러짐) 피해가 증가하였고, 고온 다습한 날씨로 인한 병충해 피해 증가에 기인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도별 쌀 생산량을 보면 벼 재배면적이 가장 큰 전남이 84.6만톤으로 가장 많고 충남(79.1만톤), 전북(69.1만톤)순으로 나타났는데, 올해의 경우 태풍의 영향으로 피해가 컸던 경기도의 생산량이 전년에 비해 16.9% 감소하여 감소폭이 가장 컸으며 다음으로 강원(△15.9%), 충남(△13.6%)순으로 나타났으며, 단위면적(10a)당 생산량은 전북 515kg, 경북 507kg, 충남 505kg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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