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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고용률 57.1% 전년동월대비 0.5%p 상승, 실업률 4.5%

  • 작성자정동욱
  • 전화번호042-481-2265
  • 작성일2011-03-16
  • 조회5707
첨부파일
16일 고용동향(청장 이인실) 보도에 따르면

2011년 2월 고용률은 57.1%로 전년동월에 비해 0.5%p 상승하였습니다.
15~64세(OECD비교기준) 고용률은 62.4%로서 전년동월대비 0.7%p상승하였습니다.

취업자는 2,333만 6,000명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46만 9,000명 2.1%증가하였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1,377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29만 2,000명 증가,
여자는 956만 1,000명으로 17만 7,000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연령계층별로 보면, 20대와 30대를 제외한 그 이외의 연령층에서 증가하였습니다.

산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제조업이 26만 2,000명
사업, 개인 공공서비스업 등에서 25만 6,000명 전기, 운수, 통신, 금융업이 5만명,
건설업에서 2만 7,000명이를 증가한 반면,
도소매, 음식숙박업에서 7만 8,000명 농림어업에서 5만 1,000명이 감소하였습니다.

직업별 취업자의 전년동월대 증감을 살펴보면 기능 기계조작 단순노무종사자가 31만 8,000명,
사무종사자가 29만 3,000명, 전문기술행정관리자가 6만 6,000명 증가한 반면,
서비스 판매종사자는 16만 7,000명, 농림어업숙련종사자는 4만 1,000명 감소하였습니다.

종사상 지위별로 본 취업자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임금근로자는 1685만 6,000명으로
57만 4,000명이 증가한 반면,비임금근로자는 648만명으로 10만 5,000명이 감소하였습니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60만 4,000명, 일용근로자는 2만 7,000명이 증가한 반면,
임시근로자는 5만 7,000명이 감소하였습니다.

2011년 2월 실업자는 109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에 비해 7만 4,000명이 감소하였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64만 7,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만 3,000명,
여자는 44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만 1,000명이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실업률은 4.5%로 전년동월에 비해 0.4%p하락하였습니다.
남자는 4.5%로 전년동월대비 0.5%p 하락, 여자는 4.5%로 전년동월대비 0.2%p하락하였습니다.
계절조정실업률은 4.0 로 전월대비 0.4%p상승하였습니다.

교육정도별 전년동월대비 실업자는 중졸이하가 1만 1,000명 증가하였고,
고졸은 3만 1,000명, 대졸은 5만 4,000명 각각 감소하였습니다.

전체 실업자 109만 5,000명을 과거 취업경험 유무에 따라 살펴보면,
취업무경험 실업자는 4만 5,000명으로 전년동월과 대비하여 1만 5,000명 감소하였고,
취업유경험실업자는 105만명으로 전년동월과 대비하여 5만 8,000명이 감소하였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 1644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6만 3,000명이 증가하였습니다.
성별로 보면 남자는 557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7,000명이 감소하였고,
여자는 1087만 8,000명으로 7만명이 증가하였습니다.

활동상태별 비경제활동인구의 전년동월대비 증감을 살펴보면, 쉬었음이 24만 4,000명,
가사가 8만 5,000명 증가한 반면, 연로 12만 1,000명, 육아 4만 4,000명 등이 감소하였습니다.
비경제활동인구중 구직단념자는 20만 1,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5만 2,000명이 감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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