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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일자리이동통계 결과

  • 작성자김경아
  • 전화번호042-481-3658
  • 작성일2021-06-08
  • 조회1813
첨부파일
6월 8일 통계청이 발표한 행정자료를 활용한 「2019년 일자리이동통계」결과에 따르면

’19년 등록취업자는 총 24,358천명으로 ’18년보다 2.2% 증가하였다.
주된 일자리 이동 규모를 보면, ’18년 미등록에서 ‘19년 등록된 진입자는 16.1%, ’18년과 ‘19년 동일 기업체 유지자는 68.0%, 기업체 간 이동자는 15.9%를 차지하였다.

근로자 특성별 일자리 이동을 살펴보면,

’19년 주된 일자리의 진입률은 남자(13.7%)보다 여자(19.2%)가 높은 반면, 남자의 유지율(69.9%)과 이동률(16.4%)은 여자보다 높았다.
연령대별로는 30세 미만의 진입률(30.6%)과 이동률(20.9%)은 다른 연령대에 비해 높았고, 일자리 유지율은 40대(75.4%), 50대(73.4%), 30대(73.3%) 순으로 높았다.

기업특성별 일자리이동을 보면,

’19년 주된 일자리의 유지율은 정부ㆍ비법인단체(78.4%)에서 가장 높았고, 진입률은 회사이외법인(19.7%), 이동률은 회사법인(19.8%)에서 가장 높았다.
등록취업자 100만명 이상 산업의 일자리 이동률의 경우는 건설업(35.0%)이 가장높았고, 유지율은 공공행정(81.0%), 진입률은 숙박·음식점업(28.9%)에서 높았다.

기업간 일자리 이동한 근로자의 이동률을 보면,

’18년 회사법인에서 ’19년 회사법인으로의 이동률은 75.6%를 차지, 개인기업체에서 개인기업체’로 이동은 48.7%, 개인기업체에서 회사법인으로의 이동은 41.9%를 차지하였다.
기업규모별로는 ’18년 대기업에서 ’19년 대기업으로의 이동률은 34.3%, 중소기업으로는 57.8%였다.
’18년에서 ’19년으로의 동일 산업 이동자 비율은 전체의 49.3%였으며, 건설업(72.2%), 보건·사회복지업(71.4%), 제조업(50.2%) 순으로 높게 나타났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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