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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지역 인구구조의 변화와 인구이동의 영향

  • 게시일2022-12-13
  • 연도2022
  • 저자신인철
  • 조회42,520
- 시군구 단위의 성·연령별 인구수를 토대로 인구구조의 변화를 살펴본 결과, 2000년의 경우 지역의 인구구조는 ‘대도시형’(25.5%), ‘구도시형’(43.0%), ‘신도시형’(18.2%), ‘농촌형’(13.6%) 등 도시규모와 도시화율에 따라 뚜렷한 형태를 보여주었다. 하지만, 2020년 지역의 인구구조는 저출산·고령화, 연령에 따른 차등적인 인구유출로 인해 ‘인구유지형’(28.7%), ‘청년유입형’(47.1%), ‘중년유출형’(19.3%), ‘청·중년유출형’(4.9%) 등 다양한 형태로 변화되었다. - 20년간의 인구구조 변화를 살펴보면, 2020년 기준 ‘중년유출형’과 ‘청·중년유출형’은 2000년 당시 ‘농촌형’ 지역이 대다수였다. 한편 2000년 당시 ‘대도시형’의 35%는 2020년 현재 ‘중년유출형’으로 변화되었다. 이에 따라 ‘중년유출형’은 지속적인 인구감소의 위험이 예상된다. 반면, ‘신도시형’의 경우 69%의 지역이 ‘인구유지형’, 31%는 ‘청년유입형’으로 변화하여 청년의 지속적인 유입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 이처럼 각 지역별로 경험해온 인구구조의 변화가 이질적이고 그에 따른 앞으로의 전망도 다를 것이기 때문에, 지역에 특화된 인구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역 단위의 인구연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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