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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가구추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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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래가구추계 시도편: 2015~2045년

  • 담당자 이은정
  • 담당부서 인구동향과
  • 전화번호 042-481-2284
  • 게시일 2017-08-22
  • 조회 20383
첨부파일
□ 2045년까지 가구수 증가, 경기(127만)와 인천,충남(31만)이 가장 많아
- 최근의 시도별 가구변동 추세가 지속된다면, 2015년 대비 2045년에는 서울을 제외한 16개 시도의 가구는 증가할 전망
- 2015년 총가구는 경기(436만),서울(378만),부산(133만) 순으로 많았으나, 2045년에는 경기(562만),서울(365만),경남(147만) 순이 될 전망
- 전년대비 가구증가율은 점차 감소, 서울은 2020년대 초반, 대구,광주는 2030년대 후반부터 마이너스 성장을 시작

□ 2045년 평균가구원수, 강원,전남,경북,충북은 2명 미만이 될 전망
- 시도별로 평균가구원수는 2015년 2.67명(경기)에서 2.36명(경북,전남,강원) 수준이었으나, 2045년에는 2.25명(세종)에서 1.89명(강원)까지 줄어들 전망

□ 2045년 가구유형, 17개 시도 모두 1인가구가 가장 많아질 전망
- 2015년 울산,경기 등 11개 시도의 가장 주된 가구유형은 부부+자녀가구였으나, 2030년에는 모든 시도에서 1인가구가 가장 주된 가구유형이 될 전망
- 1인가구 비중은 강원이 가장 높아, 2015년 31.2%에서 2045년 40.9%까지 증가
- 시도별 부부+자녀가구 비중은 2015년 39.1%(울산)에서 22.7%(전남) 수준이었으나, 2045년에는 19.4%(세종)에서 9.3%(전남)까지 감소할 전망

□ 2045년 모든 시도(세종 제외)에서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 비중이 40% 초과
- 65세 이상 고령자 가구 비중은 2015년 전남이 31.9%에서 2045년 60.8%까지증가할 전망
- 가구주 중위연령, 2045년 16개 시도(세종 제외)에서 60세 넘을 전망
- 여자 가구주 비중, 광주 2015년 32.7%에서 2045년 40.9%까지 증가
- 미혼 가구주 비중, 서울 2015년 23.0%에서 2045년 31.5%까지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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