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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생산한 통계자료와 주요활동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언론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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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청소년 통계

  • 담당자 이영수
  • 담당부서 사회통계기획과
  • 전화번호 042-481-2242
  • 게시일 2018-04-26
  • 조회 39884
첨부파일
< 2018 청소년 통계 주요 결과 >

1. 인구 및 가족
○ 2018년 청소년인구(9~24세)는 899만명으로 1982년 정점을 찍었으며, 학령인구(6~21세)는 824만2천명으로 1980년 정점 찍은 후 감소 추세임
○ 2017년 다문화학생은 10만9천명으로 처음으로 10만명을 넘어섬
○ 2017년 9~24세 청소년이 부모님(양육자)과 매일 저녁식사를 하는 비중은 27.0%로 3년 전(37.5%)보다 10.5%p 감소함
○ 청소년(9~24세)은 가정 생활에 3년 전보다 매우 만족은 14.2%p 감소, 약간 만족은 18.4%p 증가로 전반적으로 가정생활 만족도는 증가함

2. 건강
○ 2017년 초·중·고 학생의 비만율은 17.3%로 3년 전(15.0%)보다 2.3%p 증가함
- 2017년 아침을 먹지 않는 청소년(9~24세)은 28.9%로 3년 전보다 증가, 신체활동 비율은 56.7%로 감소함
○ 2017년 청소년 수면시간은 주중 7시간 52분, 주말 9시간 4분으로 증가 추세임
○ 3년 전보다 우울감 경험률, 흡연율 및 음주율은 감소함

3. 교육
○ 2017년 고등학교 졸업 후 대학진학률은 68.9%로 2009년(77.8%) 최고점을 찍은 후 감소 추세이며, 취업률은 34.7%로 증가 추세임
○ PISA 2015에는 처음으로 전 영역에서 여학생의 점수가 남학생보다 높게 나타남
○ 2017년 초·중·고 학생의 사교육 참여율과 사교육비는 각각 70.5%, 27만1천원으로 전년보다 증가하였으며, 특히 예체능 및 취미교양 과목의 참여율이 많이 증가함

4. 경제활동
○ 2017년 청년층(15~29세) 고용률(42.1%)은 전년보다 0.4%p 증가하고, 실업률(9.8%)은 동일함
○ 2016년 대졸이상 대비 고졸 임금수준(대졸이상 임금=100.0)은 20대 전후반 모두 전년보다 격차가 감소함
○ 청소년이 가장 근무하고 싶은 직장으로「대기업」비율은 지속적으로 감소, 국가기관·공기업·중소기업은 2년 전보다 증가함

5. 문화와 여가
○ 2017년 문화 및 예술을 관람한 청소년(13~24세)은 87.5%로 2년 전보다 0.4%p 증가함
- 영화 관람은 꾸준히 증가하며, 연극·마당극·뮤지컬과 박물관 관람은 점점 감소함
○ 2017년 인터넷 주평균 이용시간은 전년보다 10대 1시간 30분, 20대 48분 증가함
- 10대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위험군 비율은 2015년(31.6%) 이후 감소추세이며, 중학생(34.3%)이 가장 높음

6. 안전
○ 2016년 안전사고로 사망한 청소년은 526명으로 전년보다 35명 감소하였으며, 사망률도 5.5명으로 매년 감소 추세임
○ 2016년 소년범죄자(0~18세)는 7만6천명으로 전년(7만1천명)보다 7.0% 증가함

7. 의식과 사회참여
○ 2017년 청소년(초4~6·중·고 학생)의 95.5%는「남자와 여자는 평등한 권리를 가져야 한다」고 생각하며, 전년보다 1.6%p 증가함
○「사회문제나 정치문제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증가 추세임
- 2017년 19세의 대통령 선거 투표율은 2012년 선거보다 3.7%p 증가한 77.7%임
○ 2017년 청소년(초4~6·중·고 학생) 동아리 활동 참가율은 77.6%로 2015년(72.6%)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함
○ 13~24세 청소년은「낙심하거나 우울해서 이야기 상대가 필요할 때」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89.3%이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인원은 4.2명임
○ 2017년 13~24세 청소년의 기부경험은 19.3%로 감소 추세, 자원봉사활동 경험은 2년 전과 비슷하나 참여 횟수 및 시간은 증가함


※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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