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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이 생산한 통계자료와 주요활동을 국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하여 언론에 제공하는 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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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저출산/고령화 심포지엄」개최

  • 담당자 이병식
  • 담당부서 국제협력담당관
  • 전화번호 042-481-2519
  • 게시일 2021-12-09
  • 조회 2746
첨부파일
□ 통계청(청장 류근관)은 유엔인구기금(UNFPA)과 함께 ‘생애주기별 건강한 고령화 결정 요인’을 주제로「저출산/고령화 심포지엄*」을 12.8.(수)~12.9.(목)동안 화상으로 개최한다.

     * 5th Annual Seoul Symposium on Ageing and Low Fertility

  ○ 이번 심포지엄은 두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저출산/고령화 대응 사업*의 일환이며, ‘17년 처음 개최된 이후 올해로 다섯 번째이다.
    * 통계청은 ‘16년부터 유엔인구기금과 MOU를 체결하고 세계적 저출산/고령화 현황파악 및 인구?경제적 영향분석, 대응방안 연구 등 협력 사업 추진 중

□ 김광섭 통계청 차장과 줄리타 오너반조(Julitta Onabanjo) 유엔인구기금 개발국장의 환영사로 시작된 심포지엄은 기조연설, 주제별 발표와 정책토론으로 구성되며,

  ○ 세계보건기구(WHO) 등 국제기구와 각국 정부 노인정책부처, 학계, 비정부기구 등 이해관계자 100여명이 참여하여 “건강한 고령화”를 위한 연구결과 공유와 토론을 벌인다.  

  ○ 전 세계 60세 이상 노인인구 비율이 ’15년 12%에서 ‘25년 22%로 2배 가까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건강한 고령화”는 노인 삶의 질 향상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이다.

□ 김광섭 차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국은 은퇴연령층(66세이상)의 상대적 빈곤율이 43.2%(2019년)로 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 통계청은 저출산/고령화 추세 지속에 따른 노후소득 보장 및 복지정책 수립?연구에 필요한 정보 제공을 위해 개인?가구별 연금가입 및 수급현황 통계를 개발 중임을 밝혔다.

  ○ 이는 기초연금, 주택연금 등 행정자료와 통계청의 통계등록부를 연계하여 현행 퇴직연금통계의 포괄범위를 대폭 확대한 것이다.

□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코로나19를 통해 드러난 건강정보, 영양 및 돌봄서비스 접근 불평등을 해소하고, 코로나19 이후 더욱 건강한 고령화 시대를 준비하기 위한 전략 및 정책방향을 모색한다.

  ○ 이를 통해 고령자가 독립적 주체로서 건강한 노후를 설계하도록 지원하는 국가와 지자체의 정책 수립에 중요한 방향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


□ 이번 심포지엄은 12.8.(수)~12.9(목) 2일 동안(20:00~22:30) 실시간 온라인 영상회의로 개최된다.

  ○ 관심있는 분은 사이트(https://bit.ly/ageing2021)를 통해 등록 후 참여 가능하다.

※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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