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ㆍ사회ㆍ복지

사회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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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사회조사(가족,교육,보건,안전,환경)」 결과

  • 담당자 서경숙
  • 담당부서 사회통계기획과
  • 전화번호 042-481-2272
  • 게시일 2010-10-26
  • 조회 30999
첨부파일
                                
                                - 요     약 -


[ 가  족 ]


○ 2010년 결혼에 대한 가치관을 보면, 15세 이상 인구의 60.3%는「외국인과 결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이고,

   - 20대의 경우 59.3%는「남녀가 결혼을 하지 않더라도 함께 살 수 있다」고 생각함

   - 결혼에 대해서 미혼 남자의 62.6%가 적극적인 반면, 미혼여자는 결혼을 원하는 비중이
     46.8%에 불과하여 서로 견해 차이를 보임

    * 미혼 여성의 절반(50.0%)은 경우에 따라 이혼을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함

○‘배우자와의 관계 만족도’에 있어 남편은 부인에 대해서 69.9%가 만족하는 반면, 부인은 남편에
   대해 59.6%가 만족한다고 응답하여 부부간에 차이를 보임

   - 남자 10명 중 3명은 가사분담을「공평하게」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가사를
    「공평하게」분담하고 있는 남편은 10명 중 1명에 불과

○ 부모의 노후생계에 대해「가족과 정부,사회」가 공동으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비중이 증가하고
    [18.2%(‘02) → 47.4%(’10)]

   - 가족이 돌보아야 한다는 견해는 큰 폭으로 감소[70.7%(‘02) → 36.0%(’10)] 하여
      부모부양에 대한 의식이 빠르게 변하고 있음을 시사

○  직장, 학업 등의 이유로 배우자나 미혼자녀와 떨어져 살고 있는 가구주는 15.1%이며, 이 중
    가족이 국외에 거주하는 비율은 1.8%임

   - ‘배우자’와 분거하는 가구주는 4.4%로, 분거 이유는「직장」이 67.5%로 가장 많았음


[ 교육 및 보건 ]

○ 2010년 30세 이상 학부모 중 여건이 허락된다면 자녀를 다른 나라로 유학보내기 원하는 비중은
  58.9%로 2008년 48.3%에서 10.6%p 증가함

   - 다만, 초등학교 때 자녀 유학을 원하는 비중이 감소[(‘08)12.3%→(’10)7.8%)]하여 조기
     유학 선호가 다소 누그러졌음을 시사

○ 1990년 부모의 13.7%는 자녀를 고등학교 수준까지만 교육시켜도 된다고 생각하였으나, 2010년은
   대부분(98.9%)이 자녀를 대학까지 보내고 싶어 함

   - 자녀를 대학에 보내고 싶어 하는 주된 이유가 1990년은「인격이나 교양을 쌓게 하기 위해서
     (47.6%)」에서 2010년은「좋은 직장을 갖게 하기 위해서(44.7%)」로 변화

○ 자녀 교육비에 대해서 40대의 79.8%와 50대의 79.7%가「부담을 느끼며」,

   - 내역별로는 30~40대는「보충교육비」, 대학생 자녀를 둔 50대와 60대는「학교납입금」에
      대한 부담감이 가장 높게 나타남

   - 2010년 1학기를 기준으로 대학생의 등록금 마련 방법을 보면, 대학생 본인이 직접 대출을
     받은 경우는 14.3%이며, 대학생의 70.5%는 부모님(가족)의 도움(부모님 대출포함)으로
     등록금을 마련한 것으로 나타났음

○ 2010년 20세 이상 인구 중 담배를 피우는 비율은 24.7%이며, 흡연자가 담배를 끊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는「스트레스 때문(49.6%)」임

   - 남자의 흡연율이 1989년 이후 처음으로 남성 인구의 절반 이하로 줄었음(47.3%)

○ 지난 1년 동안 자살하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본 적이 있는 사람은 7.7%이며, 10대(10.1%)와
  40대(8.6%)의 자살 충동률이 가장 높음*

   * 2009년 연령별 사망원인 순위 :10대~30대(1위 : 자살) 40~50대(1위: 암, 2위: 자살)


[ 안전 및 환경 ]

○ ‘수입 식품’에 대하여 15세 이상 인구의 58.7%가, ‘학교 주변에서 판매되는 식품’은 52.1%가
  「불안하다」고 느끼는 반면,

   - ‘학교 및 보육시설에서 제공되는 급식’에 대해서는 응답자의 73.5%가「보통 수준 이상」
        으로 생각하고 있음

     * 식품안전 향상을 위해 정부는「법규 위반자 처벌 강화(39.3%)」와 함께「식품안전 기준
        강화(31.3%)」에 집중적으로 노력해야 하는 것으로 조사됨

○ 평소 준법수준에 대해 64.8%가「자기 자신」은 법을 잘 지킨다고 응답한반면,「다른 사람」이
   법을 잘 지킨다고 생각하는 비율은 31.2%에 그침

○ 우리 사회의 안전을 위협하는 가장 큰 불안 요인이 2008년은「범죄발생」이라고 생각하였으나,
  2010년은「국가안보」라고 응답함

○ 환경보호를 위하여 세금, 부담금 등을 내는 것에 대해 10명 중 3명(30.5%)이「찬성」하였으며,

   - 환경오염 방지를 위해 15세 이상 인구의 89.4%가 재활용품을 분리 배출하고, 81.1%가
      음식물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으로 나타남

○ 환경문제와 관련하여 ‘가뭄 홍수 등 지구 온난화로 인한 기후변화’와 ‘아토피, 천식 등의
   환경성 질환’에 대해서도 불안하다고 생각하는 비중이 각각 66.4%, 61.9%로 높은 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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