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ㆍ사회ㆍ복지

사회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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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사회조사(복지, 사회참여, 문화와 여가, 소득과 소비, 노동) 결과

  • 담당자 김영란
  • 담당부서 사회통계기획과
  • 전화번호 042-481-2242
  • 게시일 2015-11-26
  • 조회 22512
첨부파일
[복지]

○ (생활여건의 변화) 3년 전 보다, 전반적으로 생활여건이 '좋아졌다'는 응답이 증가
○ (늘려야 할 복지시설 및 서비스) 향후 늘려야 할 공공시설은 '보건의료시설', 서비스는 '고용지원 서비스'
○ (장애인에 대한 인식) 장애인에 대한 차별은 여천히 '심하다'고 느껴
○ (노후생활) 노후준비는 대부분 '국민연금'으로

[사회참여]

○ (사회적 관계망) 아플때 도와 줄 사람이 있는 경우 20대는 82.6%인 반면, 60대이상은 74.0%
○ (기부) 지난 1년 동안 기부경험 29.9%로 2013년(34.6%)에 비해 감소
○ (자원봉사활동) 지난 1년 동안 자원봉사 활동 경험률은 18.2%
○ (계층의식) 국민의 53.0%가 '중간층'이라고 생각

[문화와 여가]

○ (신문 및 독서) 일반신문을 보는 비율은 43.1%인 반면 인터넷 신문은 86.0%, 독서인구는 56.2%
○ (문화생활) 문화 및 예술 관람 인구는 지속적으로 늘어 나
○ (여가) 지금은 TV를 주로 보지만 나중에는 관광을 하고 싶어

[소득과 소비]

○ (소득과 소비생활) 소득 있는 고령자는 늘었지만, 그 소득에 만족 못해
○ (긴축 소비 지출 항목) 긴축재정은 먹는 것, 입는 것, 보는 것 순으로 줄여
○ (소득과 부채의 변화) 1년 전 보다 가구 소득 증가 16.8%

[노동]

○ (직업) 직업 선택시 가장 고려하는 요인으로 10대는 '적성,흥미', 20세이상은 '수입'
○ (일가정양립) 여성 취업의 장애요인은 '육아부담' 과 '사회적 편견'


※ 자세한 사항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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