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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취업자 전년동월대비 12만5천명 증가

  • 작성자xxx
  • 전화번호042-000-0000
  • 작성일2010-03-18
  • 조회5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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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통계청(청장 이인실)이 발표한 2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실업자는 116만9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4만4천명 증가했다.

이에 따라 2월 실업률은 4.9%로 전년 동월보다 1.0%포인트 상승했다.

특히 15~29세 청년층 실업률은 10.0%로 두자릿수로 치솟았다. 이는 2000년 2월 10.1% 이래 10년만의 최고치다.

2월 취업자는 2천286만7천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2만5천명 증가했다. 2008년 8월 15만9천명 이래 최대 증가폭이다.

2월 연령대별 취업자는 20~29세(-4만3천명), 30~39세(-3만7천명), 40~49세(-3만9천명), 60세이상(-3만9천명)에서 감소한 반면 15~19세(2만7천명), 50~59세(25만5천명)에서 증가했다.

성별로는 남자가 11만6천명(0.9%) 증가했으며 여자도 9천명(0.1%) 늘었다.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21만1천명), 전기.운수.통신.금융업(12만9천명), 제조업(4만5천명)에서 증가했지만 농림어업(-14만3천명), 건설업(-8만7천명), 도소매.음식숙박업(-3만명)에서 감소했다.

임금근로자는 1천628만2천명으로 32만9천명(2.1%) 증가했으나 비임금근로자는 658만5천명으로 20만4천명(-3.0%) 줄었다.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59만3천명(6.4%) 증가한 반면 일용근로자(-23만9천명,-12.6%), 임시근로자(-2만4천명,-0.5%)는 감소했다.

취업시간대별로 36시간 미만 취업자는 805만6천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488만1천명(153.8%) 증가한 반면 36시간 이상은 1천416만9천명으로 491만3천명(-25.7%) 감소했다.

고용률은 56.6%로 전년 동월 대비 0.4%포인트 하락했다.

경제활동인구는 2천403만5천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6만9천명(1.6%) 증가했고, 경제활동 참가율은 59.5%로 0.2%포인트 상승했다.

비경제활동인구는 1천638만4천명으로 15만1천명(0.9%) 늘었다. 활동상태별로는 가사(23만8천명, 4.1%), 연로(19만6천명, 12.5%) 등에서 증가한 반면 쉬었음(-18만9천명, -10.8%), 육아(-15만2천명, -8.8%) 등에서 감소했다.


* 자세한 내용은 통계청 고용통계과(042-481-2264~5)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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