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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육우, 젖소, 돼지, 육계는 모두 증가한 반면, 산란계는 감소

  • 작성자유병하
  • 전화번호042-481-3901
  • 작성일2010-04-08
  • 조회6285
첨부파일
2010년 4월 8일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0년 1/4분기 가축동향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육우, 젖소, 돼지, 육계 모두 증가한 반면, 산란계는 감소하였다.

○ 한·육우 마리수는 2,706천마리로 음식점원산지표시제(´08.7.8) 및 소 이력추적제(´09.6.22) 시행,
    정육점형 식당 증가에 따른 국산쇠고기 수요증가 등으로 전분기보다 71천마리(2.7%) 증가하였다.

○ 젖소 마리수는 449천마리로 ´02년 원유생산조절제도 추진이후 감소하는 추세이나, 최근 우유가격
    호조 및 저능력우 도태지연 등으로 전분기보다 4천마리(0.9%) 증가하였다.

○ 돼지 마리수는 9,768천마리로 음식점원산지표시제 시행에 따른 국내산 소비 증가, ´08년 이후의
    가격호조 지속 등으로 전분기보다 183천마리(1.9%) 증가하였다.

○ 산란계 마리수는 62,524천마리로 최근 계란가격 하락 등으로 전분기보다 443천마리(0.7%)
    감소하였다.

○ 육계는 72,692천마리로 음식점원산지표시제 시행에 따른 국내산 소비증가 및 가격호조, 계절적
    요인 등으로 전분기보다 5,498천마리(8.2%) 증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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