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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자료) 「기관마다 다른 통계... 누굴 믿어야 하나」기사 관련(서울경제,'21.2.2.)

  • 담당자명노섭
  • 담당부서서비스업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190
  • 게시일2021-02-02
  • 조회1834
첨부파일
  • - [통계청] 설명자료_기관마다 다른 통계...누굴 믿어야 하나 기사(서울경제, 2.2) 관련.hwp[748.5KB]다운로드 미리보기
<언론 보도내용>

□ "정보서비스업을 산업은행은 사양산업으로, 통계청은 촉망받는 미래 산업으로 발표하여 통계결과가 기관마다 너무 달랐다"고 보도

<통계청 입장>
□ 통계청의 “정보서비스업생산지수”는 동 산업의 설비투자 상황이나 미래전망을 나타내는 지표가 아닙니다.

○ 통계청은 매출액을 조사하여 생산지수를 작성·발표하는 반면, 산업은행(설비투자계획조사)은 설비투자계획금액을 조사·발표하고 있습니다.

○ 생산활동 결과를 나타내는 지표인 생산지수와 투자의향을 나타내는 투자계획 금액을 직접 비교하여 기관마다 통계 수치가 다르다고 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습니다.

□ 한편, 통계청과 산업은행 모두 한국표준산업분류에 따라 네이버, 다음 등은 “정보서비스업”으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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