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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청 빈집 139만 호, 국토부 11만 호」 (한국일보, 2022.09.20) 관련 보도 설명자료

  • 담당자홍경희
  • 담당부서인구총조사과
  • 전화번호042-481-3752
  • 게시일2022-09-20
  • 조회784
첨부파일
  • - 20220920_(보도설명자료) 통계청_139만_국토부_11만_빈집 관련(한국일보).hwp[368KB]다운로드 미리보기
< 언론 보도내용 >

□ 한국일보는 “통계청은 지난해 전국 빈집을 139만 가구라고 발표했지만, 국토교통부는 올해 10만 8,000가구로 집계했다”고 보도

< 통계청 입장 >

□ 해당 기사에 언급된 통계청 빈집 139만 호, 국토부 11만 호에 대해 설명하고자 함

   ○ 인구주택총조사의 빈집 (2021년 기준, 139만 호)은 UN권고안*에 따른 국제기준으로, 인총 조사기준일인 11월 1일 기준 현재 사람이 살고 있지 않은 모든 주택을 말합니다.
     - 일시적으로 빈집도 포함되며, 미분양 및 공공임대 주택도 포함

   * UN(인구주택 센서스에 대한 원칙 및 권고사항(2015))
     - 점유형태(거주/비거주·빈집)는 센서스 당시 일반 주택에 사람이 거주하는지 여부로 나타낸다.

   ○ 기사에 언급된 국토교통부 보도자료 상의 빈집(2022년 10.8만 호, 2022.4.15.) 수치는 관련 법령에 따라 빈집정비를 목적으로 집계된 1년 이상 거주 또는 사용하지 않은 주택을 의미합니다.
     - 1년 이상 전기, 상수도 사용량이 없는 주택을 대상으로 확인

□ 따라서, 조사 목적 및 기준, 대상이 다른 자료 간의 직접적 비교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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