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ㆍ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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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하기 어려운 문항들이 많고, 상담전화도 연결이 안된다(조선일보, 11.9)

  • 담당자임영일
  • 담당부서인구총조사과
  • 전화번호042-481-3727
  • 게시일2010-11-09
  • 조회7981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11월 9일자 조선일보에 ‘세들어 사는 연립주택 전체의 방 수? 출생시 국적?  머리에 쥐만 난 인터넷 인구총조사’ 제하의 기사에서 ‘이해하기 힘든 문항 많아...상담원 불통에 시민들 분통’으로 보도

[설명내용]

□ 인구주택총조사 조사항목은 전수조사의 경우 19개로 국민들의 평균 응답시간은 10분 정도입니다.

   - 다만 일부 항목의 응답에 어려움이 있는 경우 080 콜센터 또는 읍면동 상황실로 문의하여 해결토록 조치하고 있습니다.

□ 하지만 인터넷조사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 급증으로 080 콜센터의 상담인력을 2배 이상 늘렸음에도 불구하고 연결이 어려워 국민들께 불편을 끼쳐드려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 인터넷조사가 종료된 현재는 응대률이 70%를 상회하는 등 콜센터의 운영이 안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유출과 관련해서는 5단계 보안정책*의 차질없는 시행, 통계법 비밀보호 조항의 엄격한 준수 등을 통해 국민 여러분의 소중한 개인정보를 철저히 보호하고 있습니다.

    *  PC 보안, 네트워크 보안, 웹서비스 보안, 서버 보안, 자료DB 보안

□ 끝으로, 인구주택총조사에서는 주민등록번호, 통장의 비밀번호는 절대 묻지 않으므로 주의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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