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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세 쇼크, 축복인가 재앙인가"(조선일보, 1월3일자) 설명자료

  • 담당자송요성
  • 담당부서인구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251
  • 게시일2011-01-03
  • 조회7453
첨부파일
□ 보도 내용

   ○ 1월 3일자 조선일보의 “100세 쇼크, 축복인가 재앙인가“ 제하기사에서
    - 민간연구결과 등을 토대로, 우리나라의 기대수명이 통계청의 공식통계인 장래인구추계에 의한 연도별 기대수명보다 훨씬 빨리 늘 것으로 예상,『100세 쇼크』에 미리 대응할 것을 주문



□ 통계청 입장

   ○ 우리나라는 고령화 속도가 매우 빠른 국가로, 초고령 사회에 대비할 수 있도록 현재 시스템의 전환이 필요한 것이 사실

     - 통계청은 2006.11월 장래인구추계시 2026년 초고령사회(20%) 예측, 매년 노인의 날(10.2일) 고령자통계 발표 등을 통해 고령사회 대비를 제안해 왔음.


   ○ 통계청은 이러한 인구사회 구조의 변화를 측정하고 예측하기 위해, 매년 경험치를 반영한 기대수명과 5년마다 장래인구추계를 통한 미래 기대수명을 작성하고 있음.

    - 매년 생명표를 통해 공표되는 기대수명은 현재의 연령별 사망수준이 지속된다는 가정하에 국제기준에 따라 작성되며,

    - 장래인구추계를 통한 기대수명은 최근의 연령별 사망률을 토대로 인구학, 보건학적 전망을 반영하여 작성됨

   ○ 기사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5년마다 갱신되는 장래인구추계를 통해 보건기술 및 인프라 확충 속도가 빠름을 확인할 수 있으나,

    - 인용된 연구결과와 같이, 기대수명 증가의 사회적 생물학적 제약을 고려하지 않고 실적치 추세의 기계적 연장으로 기대수명을 예측하는 것은 한계*가 있으며,

      국제비교시**에도 제시된 값(2030년 90.8세)을 수용하기에는 무리
     * Ronald Lee(前미국인구학회장), “Population Forecasting for Fiscal Planning"
    ** 일본의 경우, 2055년 85.79~88.2세, 미국 2050년 83.95, 2100년 90.15세

   ○ 통계청은 2010년 실시한 인구주택총조사 결과를 기초로 올해 다시 장래인구추계를 작성할 계획이며, 인구학, 사회학, 보건학, 통계학 등 전문가의 참여로 예측력을 제고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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