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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인구주택총조사 도중 사고를 당하신 모든 분들께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 담당자박상경
  • 담당부서인구총조사과
  • 전화번호042-481-3728
  • 게시일2011-01-05
  • 조회7210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1월 4일자 뉴시스 ‘17만5천원 받고 없던 일?...성폭행 모면 인구주택총조사 女 ’피눈물‘ 제하의 기사에서
  
[설명내용]

□ 먼저 당해 사건과 관련하여 심적 고통을 당하신 조사원님께 다시한번 위로의 말씀을 건냅니다.

○ 인구주택총조사 조사도중 안전사고 발생이 최소화 되도록 많은 노력(특히, 성폭력 예방을 위해 안전수칙 교육, 안전용품 지급)을 기울여 왔으나, 결과적으로 이번 사건이 발생하여 대단히 유감스럽고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 언론에 보도된 이번 사건의 경우는 관할 시청 담당자로 하여금 직접 찾아뵙고 위로의 말씀을 드리도록 조치하였고,

    통계청에서 다시 방문하는 것은 오히려 마음의 상처를 드릴 수 있다는 생각으로 직접 위로의 말씀을 드리지는 못하였습니다. 늦었지만 이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 또한, 이번에 지급된 위로금은 조사 후 상해사고 등을 당한 분들에게 다소나마 위로가 되게끔 지자체에 예산을 배분한 것인데 사전연락을 못하고 입금하는 등 그 과정이 지자체에서 다소 섣부르게 진행된 것 같아 대단히 유감스럽게 생각합니다.

□ 통계청에서 금번에 수행한 인구주택총조사는 국민여러분의 협조와 노력 없이는 결코 이루어질 수 없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또한, 이 과정에서 조사원들께서 기울이신 열정 또한 잊지 않고 있습니다. 이 사건으로 인해 고통 받으신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유감스럽고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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