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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에 첫 아이 낳았어요" (조선일보, 1월 5일자)에 대한 설명자료

  • 담당자오세안
  • 담당부서인구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262
  • 게시일2011-01-05
  • 조회7080
첨부파일
[보도내용]

□ “20년후, 34세 가장 많이 출산”제하의 기사에서

   ○ “...박 유성교수팀이 통계청이 출생통계 11년치(1997~2007년)을 바탕으로 분석한 결과...”

   ○ “통계청은 20년 뒤 출산피크 연령이 31세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지만 박 교수팀은 ..2030년 이 연령이 만 34세로, 통계청 예측보다 세 살 더 올라갈 것이라는 전망치를 내놓았다.”

[설명내용]

□ 기사에 언급된 통계청 출산피크 연령 수치는 “2005년 장래인구추계”(2006년)중 연령별 출산율이 가장 높은 연령으로 추정됨

□ 장래인구추계는 2000년에서 2005년까지 출산 추이를 반영하여 향후 2050년까지 연령별 출산율을 추정

  ○ 통계청은 최근의 미혼율 증가, 초혼 연령 상승으로 인해 출산율 피크 연령이 2005년 29세에서 2020년 31세 까지 증가한 후 205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해외 학계에서는 이를 일시적 출산 지연에 따른 템포효과(tempo effect)로 판단, 가족형성에 대한 사회적 역할 기대 및 생리적 한계로 출산 피크 연령이 끊임없이 상승하진 못할 것으로 전망

□ 한국보다 미혼율이 높고, 초혼 연령이 늦은 일본에서도 2030년의 출산 피크 연령은 29~30세로 전망
      * 30세 여성 미혼율(‘05년): 한국(28%), 일본(34%)
     * 여성의 초혼연령(‘05년): 한국(27.7세), 일본(28.6세)  

          [ 2005-2050년 연령별 출산율 피크 연령 비교 ]

                      - 붙임참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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