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구ㆍ가구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고위험 신생아 비율 미.일보다 낮다?」보도관련 해명자료(세계일보 9월15일자)

  • 담당자박은영
  • 담당부서인구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258
  • 게시일2011-09-15
  • 조회8317
첨부파일
[보도 내용]

□ 「고위험 신생아 비율 미.일보다 낮다?」제하의 기사에서

  ○ “삼성서울병원 소아과 장은실 교수팀이 2009년 82개 병원에 입원한 극소체중 신생아 숫자가 통
       계청 2009년 극소체중 신생아 숫자보다 100명 많았다... 통계청 통계에 잡히지 않은 고위
       험 신생아가 있다“

  ○ “우리 통계는 일본 미국과 비교해도 납득되지 않는다...세계 최고 수준의 출산의료체계를 갖춘
       일본보다도 낮다. 전문가들은 이를 알래스카통계착시로 설명한다...”라고 보도


[해명 내용]

□ 통계청은 통계법과 가족관계등록 등에 관한 법률에 의거, 국민의 신고의무로 작성된 출생신고서를
   토대로 출생통계(인구동향조사)를 작성중

  ○ 대부분 출생*의 경우, 출생증명서가 첨부된 출생신고서를 토대로  출생아수와 체중 항목이 조사
     되고 있으며,
    - 출생 지연신고를 고려, 익년 4월까지 접수분을 포함하여 당해연도 출생의 99%**이상을
        반영, 작성 중
     * ‘09년 총 출생아수중 출생신고 비율 99.6% ** 나머지 지연신고분은 시계열 정비시 반영

□ 특히, 출생신고 중 누락 가능성이 높은 기아 및 영아사망*의 경우는 사망신고서 이외에 각각 지자
   체의 기아발견조서와 영아화장장 자료 등을 입수하여 보완**하고 있으므로,
   * 신생아 사망 시 의료기관은 지자체에 보고의무가 있고(「모자보건법」제8조)「장사 등에
       관한 법률」제2조 및 제8조에 임신 4개월 이후 태아를 포함한 사망자의 장사에 대한 신고의무
       를 명시
    ** ‘09년 영아사망 보완율 : 전체 출생아중 0.14%

  ○ 기사에서 우려한 숨진 미숙아는 출생통계에 이미 포함되어 작성되고 있으며, 다만, 출생신고
     및 영아화장장 자료 중 체중 미상(未詳) 1,523명(0.3%) 중 일부는 저체중 출생아일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 기사에서 인용한 연구자료는 2009년 출생아수를 대상으로 집계한 것이 아니라, 2009년
        월별 의료기관별로 입원한 아이의 수이므로 집계기준이 달라 단순비교 곤란

□ 한편, 다른 국가와 저체중 출생아 비율을 비교하면, OECD 국가의 평균은 7%이고 일본은 10%로  
    OECD 평균보다 높고, 뉴질랜드와 호주는 6%,  우리나라는 5%로 OECD 평균보다 낮은 수준
    * 자료 : OECD "Health at a Glance 2010", Low birth weight infants 2006-2007

□ 통계청은 인구보건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는 출생통계의 신뢰성과 정확성 제고를 위해 다양한 기
   관의 행정자료를 비교, 검토 하는 등 체계적인 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 기재 및 신고누락에 의해 발생하는 출생아 체중 등 미상(未詳)항목의 활용도를 높일 수 있도록
      이를 보완하는 방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토록 하겠음

   * 2010년 출생통계 작성시 영아사망 자료의 출생체중은 모(母)의 연령, 임신주수 등을 통해 통계
      적 임퓨테이션 기법 旣 적용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