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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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 바꿔 ‘실업범위’ 넓힌다」보도관련 해명자료(한국경제, 5.8일자)

  • 담당자빈현준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3-05-08
  • 조회4473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통계청은 ‘구직활동의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인터넷으로 취업 광고를 보는 것도
   구직활동에 포함할 수 있다‘ 라고 보도

[해명내용]

□ 통계청은 통계에 대한 국민의 신뢰도를 제고하고,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고용통계 체감도
   제고방안을 강구하고 있음

  ○ 아울러 국제노동기구(ILO)에서도 실업률 보조지표를 포함한 노동력조사에 관한 국제기준을
    마련할 계획임

  ○ 다만 국제노동기구에서 노동력조사에 관한 국제기준을 논의하고 있으나, 확정된 바는 없음

   - 특히 인터넷으로 구직광고를 보는 행위를 구직활동에 포함시켜 구직활동의 범위를 넓힐지 여부에
     대해서도 아직 결정된 바가 없음

□ 통계청은 노동력조사에 대한 국제기준이 마련되면, 관계부처 및 관련 전문가 등과 충분한 논의를
   거쳐 고용통계의 국민 체감도를 제고하도록 노력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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