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정규직-비정규직 월급 격차 112만원 ‘사상 최대’」제하 기사 관련 (조선비즈 ‘13. 5. 23)

  • 담당자이진석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565
  • 게시일2013-05-23
  • 조회5271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가 통계작성 이래 가장 많이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보도

  ㅇ 정규직과 비정규직의 임금 격차는 112만1천원으로 지난해 3월의 102만2천원보다 9만9천원(9.7%)만큼 더 벌어졌다. 이는 2004년 ‘근로형태별 부가조사’를 실시한 이후 최대이다 (기사내용 중)


[설명내용]

□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간 임금을 금액기준으로 단순 비교하여 임금 격차를 설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ㅇ 비정규직의 경우 근로시간 차이로 임금이 적은 시간제 근로자의 비중이 예년에 비해 많이 높아졌지만, 월평균 임금은 이를 감안하지 않은 단순 평균이므로 정규직과 비정규직간 동일한 조건에서의 임금 비교가 아님

    * 비정규직중 시간제근로자 비율: (07) 21.3 → (09) 24.5 → (11) 26.5 → (13) 30.7

  ㅇ 또한,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간 월평균 임금의 상대적 증가율과 임금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특성(성, 연령, 학력 등)차이를 고려하지 않고, 정규직과 비정규직 근로자간 월평균 임금의 단순비교를 통해 임금 격차를 설명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음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