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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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통계청에 고용통계 오류 즉각 시정 요구」보도관련 해명자료(경기도 보도자료, 6.3일자)

  • 담당자빈현준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3-06-03
  • 조회5386
첨부파일
[보도 내용]

□ 경기도에서는 2010년 인구총조사 결과를 ‘12.1월 이후 경제활동인구조사에만 적용해 ‘12.12월부터
   ’13.3월까지 인구가 26만명 적게 추정되었고, 취업자수도 14만7천명 적게 파악되었다고 주장

[해명내용]

□ 경기도에서는 증감률 차이(2.6%p)로 ‘12.12월부터 ’13.3월 경활인구가 주민등록인구에 비해
   26만명 과소추정 되었다고 하였으나, 이는 증감률 차이로 인구를 재계산*한 것으로 명백한 오류임

   * 2.6% × 1,000만명 = 26만명

  ○ 해당 기간 실제인구를 비교해 보면 15세 이상 경활인구(993만명)가 주민등록인구(1,010만명)에 비해
    약 17만명 적게 나타나고 있음

  ○ 이는 경활인구에서 제외되는 인구*(약 17만명)로 인한 차이일 뿐 추정상의 오류가 아님

   * 군인, 재소자, 공익근무요원 등은 경제활동인구조사 대상에서 제외

□ 한편 ‘12.1월부터 경기도의 경활인구 증가폭이 감소하고 있음

   ○ 이는 ‘11년까지 ’05년 기준의 추계인구에 주민등록인구 변동을 반영하여 경제활동인구조사의 인구를
     작성하였으나,

   ○ ‘12.1월부터 새로운 기준인 ‘10년 기준의 추계인구를 경제활동인구조사의 기준 인구로 수정하였기 때문임

   ○ 특히 경기도 지역은 ‘10년 기준 추계인구(15세 이상)에 비해 주민등록인구가 약 19만명 많은 것으로 나타나
     이를 보정하고 있음

□ 보정방법에는 향후 자료를 일정 기간에 걸쳐 보정하는 방법과 과거 시계열 자료를 소급하는 방법이 있는데
   센서스를 실시하는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향후 자료를 보정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음

   ○ 이는 외부에 공개되어 널리 이용되고 있는 자료를 사후에 소급하여 보정할 경우 이용자들에게 혼란을 줄
     우려가 있기 때문임

   ○ 따라서 통계청에서는 과거자료를 사후보정하지 않고, 향후 자료를 일정 기간에 걸쳐 보정하는 방법을
     택하고 있는 것이며, 이는 경기도뿐만 아니라, 다른 시도에 모두 공통적으로 적용하고 있음

※ 월별 추계인구는 경기도에서 자체적으로 추정한 수치로 통계청 공식통계가 아님(통계청 추계인구는
   연간 수치만 공표중)

  ○ 월별 추계인구는 통계청의 연간 추계치를 월별로 단순보간한 것으로, 인구증가의 계절성(이동은
    초봄이 많고, 사망은 겨울에 많음) 등이 반영되지 않은 잘못된 수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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