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ㆍ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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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업자 345만명...공식통계의 4.8배' 보도관련 해명자료(서울신문, 11.15일자)

  • 담당자빈현준
  • 담당부서고용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65
  • 게시일2013-11-15
  • 조회4682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국제노동기구(ILO)의 노동 저활용 지표를 기준으로 계산해 보니, 체감 실업자 수는
   345만명, 체감 실업률도 12.5%로 조사되었으며,

  ㅇ 노동 저활용 지표 중 일부를 공개하지 않을 가능성이 있음을 시사해 논란이 예상된다'
    라고 보도

[해명내용]

□ 노동 저활용 지표는 실업률을 파악하기 위한 지표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동 기사에서는
  실업률과 같은 개념처럼 사용하였음

  ㅇ 또한 현행 조사표로는 정확한 노동 저활용 지표를 작성할 수 없어, '실업자 345만명,
    체감 실업률 12.5%'라는 수치는 잘못된 것임

  ㅇ 한편 통계청에서는 국제기준에 따라 노동 저활용 지표를 공표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하는 과정에 있으며, 새로운 조사표를 통해 ‘14.11월 공식 노동 저활용
     지표를 공표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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