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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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0만명이 배달앱 쓰는데, 물가엔 제대로 반영 안돼」(조선일보, 2022. 8. 22.) 관련 보도 설명자료

  • 담당자연다은
  • 담당부서물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3664
  • 게시일2022-08-22
  • 조회685
첨부파일
  • - (보도설명자료) 3200만명이 배달앱 쓰는데, 물가엔 제대로 반영 안돼(조선일보 220822)기사관련.hwp[262.5KB]다운로드 미리보기
「3200만명이 배달앱 쓰는데, 물가엔 제대로 반영 안돼」와 관련한 보도에 대해 설명드립니다.
  (조선일보, 2022.08.22.)

< 언론 보도내용 >

  □ 조선일보는 ‘배달 애플리케이션을 이용한 외식 소비가 증가하나, 배달료는 물가에 제대로 반영이 되지 않는다’는 취지로 보도함
    
< 통계청 입장 >

  □ 현재 통계청은 외식 가격에 배달비를 포함하여 조사하며, 배달 가격 조사는 품목과 관계없이 배달 비중에 따라 조사하고 있습니다.

  □ 배달비는 소비 대상과 결합하여 지출되는 특성을 고려하여 별도 품목으로 분리하여 조사하고 있지 않으나, 배달 산업 확장에 따라
       배달비 별도 분리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ㅇ 이외에도 배달 플랫폼을 이용한 가격 조사를 추가 시행하여 배달비 반영을 확대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시기나 방안은 검토 중에
        있습니다.

  □ 통계청은 앞으로도 외식 및 배달 산업에 대한 꾸준한 모니터링을 통해 소비자 물가 측정의 정확성을 더욱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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