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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소득분배 악화.. 오류 투성이 지니계수’ 기사 관련 해명자료( 매일경제,'14.6.2)

  • 담당자박소현
  • 담당부서복지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78
  • 게시일2014-06-02
  • 조회6154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호전되는 지니계수와 관련, 표본의 과소, 높은 무응답률(20%) 및 소득상위계층 과소보고 등 오류가 있다”고 보도

[해명내용]

□ 통계청의 지니계수는 국제기준에 부합되도록 작성하고 있으며, OECD의 통계품질관리 항목별로도 문제가 없음

  ㅇ 가계동향조사 및 농가경제조사의 표본규모(8700+2800가구)는 통계적으로 전국수준의 대표성을 확보할 수 있는 수준
   * 가계동향조사(2013년)에서 소득의 CV는 1.6%(캐나다 통계청 기준에 의하면 Excellent함)

  ㅇ 무응답 가구에 대해서는 유사표본으로의 대체 등을 통해 보완하고 있으며, 무응답 20%는 다른 국가에 비해 높은 수준이 아님
   * 미국(28.1%), 캐나다(32.7%), 영국(41%) 등

  ㅇ 표본조사의 특성상 극단적 소득상위 계층이 조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을 수는 있으나,  지니계수 등 전반적 소득분배 추이를 확인하는 지표로는 무리가 없음
   * OECD 34개국 중 32개국이 표본조사, 그 중 22개국이 조사결과만으로 지니계수 산출

□ 고소득층 소득 포착율을 높이기 위해 조사부담 완화, 행정자료 활용 등 방안을 검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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