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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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와 차이나는 통계청 통계" 기사 관련 설명자료(중앙일보,'15.2.25)

  • 담당자이진석
  • 담당부서복지통계과
  • 전화번호042-481-6952
  • 게시일2015-02-25
  • 조회7195
첨부파일
[ 언론보도 내용 ]

□ 2014 가계동향조사 결과, 분위별 자료에서 일부 행정자료와의 차이가 발생하고, 교통비, 재산소득 등 일부 항목의 증가율이 들쭉날쭉하게 나타나는 등 신뢰성에 의문이 있다는 내용의 기사

[ 설명내용 ]

□ 가계동향조사는 전국의 8,700가구를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로 소득, 소비 등 전반적 가계수지는 상대표준오차(CV)를 1.4% 내외로 관리하는 등 통계의 신뢰성에 무리가 없으나, 하위항목 등 세부분석시 오차가 크게 발생하는 경우가 있어 이용에 유의*를 요함

  * 이 경우 통계활용에 유의할 것을 보도자료 등에 안내하고 있으며, 가계동향조사는 가구단위 조사로서 개인단위로 작성되는 여타자료와 단순비교는 곤란

ㅇ 한편, 응답률이 낮다는 지적과 관련하여 가계동향조사 응답률은 77.5%로 다른 국가에 비해 낮은 편은 아니나 조사환경은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음

  * 미국 76.8%(’09), 호주 75%(’09~’10), 캐나다 42.9%(’11), 영국 53.7%(’11)


□ 통계청은 표본오차, 비표본오차 축소를 통한 자료 신뢰성 제고를 위해 행정자료 활용, 시험조사 실시 등 개선방안을 추진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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