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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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 상위 10%가 대한민국 富의 66%보유」 기사내용에 대한 설명

  • 담당자박유권
  • 담당부서복지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594
  • 게시일2015-10-30
  • 조회7227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ㅁ10월 30일자 한국일보 및 조선일보의 동국대 김낙년 교수 '부의 불평등 보고서' 보도 관련


[설명내용]

ㅁ 동 기사에서 인용한 김낙년 교수의 '부의 불평등' 논문은 개인기준(20세 이상 성인)으로 추정한 자산분포로, 통계청의 가계금융복지조사의 가구기준 자산분포와 직접 비교하는 것은 적절치 않음

ㅇ 자산은 가구단위로 공유되며, 개인별로 작성될 경우 가구내에서도 자산분포가 매우 불평등할 수 있기 때문에 OECD에서는 가구단위로 작성할 것을 권고하고 있음(가계자산의 미시통계에 관한 OECD 지침)

ㅇ 김교수도 해당논문에서 개인기준 자산집중도가 가구기준 자산 집중도 보다 높아진다는 점을 밝히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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