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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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시대에 2G 시절 통계라니.."낡은 통신비 통계 정비해야”」기사 관련 설명자료(전자신문, 이데일리 등 '16.9.23 )

  • 담당자정호석
  • 담당부서복지통계과
  • 전화번호042-481-6952
  • 게시일2016-09-23
  • 조회7939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 국정감사에서 이통사 청구서 기준 가구당 단말기 할부금은 43,820원이지만 통계청 통계에는 2만원밖에 나오지 않는다는 지적과, 가계통신비 통계는 2G시절 통계로 지금의 스마트폰 확산과 동떨어진다며 새로운 분류체계의 통계 개선을 제안했다는 기사 내용

<설명내용>

□ 기사 내용 중 ‘통계청 통신장비 2만원’은 단말기를 구입한 가구의 기기값 총액을 2인이상 전체가구로 나눈 가구당 평균 기기 구입액이므로, 이통 3사 가구당 단말기 할부금으로 산출한 43,820원과 비교하는 것은 잘못된 것임

※ 또, 제안된 ‘통신문화서비스비’분류는 호주나 일본 등 일부 국가에서 사용되나, 통계청은 대부분 국가에서 사용되고 있는 국제권고 분류체계인 COICOP(Classification Of Individual COnsumption according to Purpose)를 따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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