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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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양극화’ 통계의 진실」기사 관련 설명자료(경향신문, '17. 2. 14.)

  • 담당자김서영
  • 담당부서복지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213
  • 게시일2017-02-15
  • 조회6289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가계금융복지패널조사 자료에서 한국의 지니계수는 2012년 0.4044, 2014년 0.3873, 2015년 0.3814로 미국 수준에 근접했다는 내용의 기사


<설명내용>

□ 기사에 보도된 가계금융복지조사의 지니계수 수치가 사실과 달라 이를 정정하고자 함

[기사와 통계청의 가계금융복지조사 지니계수*]
○ 기사: 0.4044('12년), 0.3873('14년), 0.3814('15년)
○ 통계청: 0.357('11년), 0.352('12년), 0.347('13년), 0.344('14년), 0.341('15년)
* 균등화처분가능소득 기준
  
※ 기사에 언급된 지니계수 외 수치도 기고자 개인이 작성한 것으로, 가계동향조사와 가계금융복지조사의
실제 수치와 다르므로 사용에 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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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