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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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가구 빚 37%감소?...통계청, 오류 5년 방치」기사 관련 설명자료(한겨레신문, '17. 2. 27.)

  • 담당자박유권
  • 담당부서복지통계과
  • 전화번호042-481-2594
  • 게시일2017-02-27
  • 조회7556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가계금융복지조사결과, 2011년에서 2012년 사이 1인 가구의 부채통계에 심각한 오류가 있다는 내용의 기사


<설명내용>

□ 가계금융복지조사는 2012년 전국 및 시도별 세부계층을 대표하도록 표본을 재설계하여 2011년과 비교 시
   시계열 단절이 있을 수 있음

  ㅇ 2012년 이전에는 전국기준(수도권 중심)으로 설계되었기 때문에 1인 가구 등 일부 세부계층의 자료이용 시
      유의가 필요
  
  ※ 2010~2011년은 표본 1만 가구를 대상으로 집계한 '가계금융조사',
      2012년부터는 표본 2만 가구의 '가계금융복지조사' 자료임

□ 통계청에서는 향후 이용자의 혼란 해소를 위하여 상기에 보도된 국가통계포털(KOSIS)에 각각 별도의 조사로
   수록할 예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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