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3년새 2번 통계기준 바꿔… 과거와 비교도 못하는 통계 낸 정부」(동아일보, 조선비즈, 국민일보, 한국경제 등,'20.5.8.)해명자료

  • 담당자정미옥
  • 담당부서가계수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213
  • 게시일2020-05-08
  • 조회3833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 ’통계청이 7일 발표한 지난해 전국 가구의 월평균 소비지출이 2012년 이후 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이다‘고 보도

□ ’표본변경은 후임자인 강신욱청장이 취임 직후 결정한 것이다‘고 보도


<해명내용>

  □ 작년 가계소비 7년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은 사실과 다름

    ○ 2016년 이전 통계는 2인이상 비농림어가를 대상으로 공표한 내용으로 2019년 1인이상(농림어가 포함)과 기준 등이 상이하여 비교 불가

  □ 2019년 가계동향조사 연간지출 결과는 「가계동향조사 통합작성방안(’18.9.18.)」에서 설명한 바와 같이 강신욱 청장 부임(’18.8.27.)전인 2017년末부터 개편을 추진하여 작성된 결과임

    ○ 기본계획수립(’17.12.), 전문가회의(’18.4.,7.,8.), 국가통계위원회(’18.10., 11.)

  □ 통계청은 향후 가계동향조사 개편 전 후 지출결과를 중장기적 시계열 관점에서 평가하고, 시계열이 축적되면 연계방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해 나갈 계획임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