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

  • 페이스북
  • 트위터
  • 카카오스토리
  • 네이버밴드

「정치도구 의심 자초한 文정부 통계」(문화일보,'20.5.12.)해명자료

  • 담당자정미옥
  • 담당부서가계수지동향과
  • 전화번호042-481-2213
  • 게시일2020-05-12
  • 조회4092
첨부파일
<언론보도 내용>

  □「통계청은 “지출조사 표본을 7200가구로 늘렸기 때문에 과거와 직접 비교는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라고 보도

   ○ 「2018년 1분기 가계동향조사 소득이 역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지자 여당이 통계 개편을 요구했고, 후임 강신욱 현 청장은 지출조사 표본은 7200가구로 늘리고 60대 이상 비중을 낮추는 쪽으로 통계 표본을 짰다」라고 보도

  □ 「2019년 8월 ... 비정규직 근로자수가 87만명 늘어난 것으로 나오자 “설문문항이 바뀌었기 때문”이라고 했다」라고 보도

<해명내용>

  □ 2019년 가계동향조사 지출부문은 표본체계(1/12순환→6-6-6연동), 조사방법(가계부+연간조사표→가계부) 등의 요인에 의해 직접 비교는 한계가 있음

   ○ 가계동향조사 통합작성은 2017년末부터 개편*을 추진해온 결과로 통계 개편작업을 여당이 요구했거나, 강신욱 청장 부임(’18.8.27.)해서 다시 짰다는 것은 사실과 다름

     * 기본계획수립(’17.12.), 전문가회의(’18.4.,7.,8.), 국가통계위원회(’18.10.,11.)

  □ 통계청은 작년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前後 작성기준을 변경한바 없으며, 비정규직 증가 원인도 설문문항 변경이라고 언급하지 않았음

   ○ ’19.8월 근로형태별 부가조사는 국제종사상지위분류 병행조사로 과거 조사에서 포착되지 않던 기간제근로자를 추가 포착한 결과임
현재페이지의 내용이나 사용 편의성에 만족하십니까?
*200자 내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