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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생산성[labor productivity]

정의
노동투입 단위(노동자 또는 노동시간)당 산출량을 의미한다.
해설
노동생산성지수 : 생산성은 생산과정에서 투입되는 자본, 노동 등 요소투입(input)과 산출물(output)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비율로서, 투입요소 한 단위가 산출한 산출물(생산량 또는 부가가치)로 정의됨. 생산성이 향상(증가) 되었다는 것은 동일한 투입으로 더 많은 산출물(생산량 또는 부가가치)을 얻거나, 또는 동일한 산출물(생산량 또는 부가가치)을 보다 적은 투입으로 얻는 것을 의미함. 노동생산성은 생산과정에 있어 생산효율의 향상정도, 기술수준의 변화 등 기술적 효율성을 측정하는 지표로서, 임금결정, 성과배분, 국제경쟁력 비교 등의 중요한 지표로도 활용된다.

한국의 사회지표 : 일반적으로 노동투입량에 대한 산출량의 비율을 나타내는 물적 노동 생산성과 노동투입량에 대한 부가가치의 비율을 나타내는 부가가치노동생산성으로 대별된다. 생산활동이 활발하면 노동생산성의 신장률도 높아지는 비례적 관계가 있으므로 노동생산성 지수의 동향은 생산활동의 동향을 보는 중요한 지표로 이용된다.
출처
한국생산성본부(노동생산성지수)
인포그래픽
노동생산성은 노동자 1인이 일정기간 산출하는 생산량이나 부가가치를 말한다
국제(Eurostat)
용어 참고
Labour productivity measures the amount of goods and services produced by each member of the labour force or the output per input of labour. It can be measured in a variety of ways. For structural indicators, it may be measured by gross domestic product (GDP), expressed in terms of the purchasing power standard (PPS), either relative to the number of employed people or to the number of hours worked. In both cases, it is then expressed as an index. Within national accounts and structural business statistics, labour productivity is often defined as the value added per employed person.